최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의 대약진에 놀란 여러 기업들이 너도 나도 앞다퉈 스마트폰 어플리
케이션이나 모바일용 웹사이트(m.xxxx.com)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닷컴 기업의 주도아래 확산되고 있는데,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러 시장뺏기, 회원뺏기와 같은 진
흙탕싸움 이상의 것들을 기대할 수 없는 현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아직까지 미 개척 상태의 모바일이란 미지의
시장에 서로 자신의 깃발을 먼저 꼽고자 전력투구 하고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마치, 컬럼버스(Columbus)로 인해 신대륙이 있음을 인지하고, 너도나도 신대륙을 발견하기 위해 탐험대를 파
견했던 과거의 사례처럼 말이죠. 


[그림. 1] 컬럼버스.. 신대륙을 발견하다..



사실,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올 즈음만 하더라도 '그게 성공 해봐야 얼마나 성공하겠어?' 와 같은 비판적 시
각이 주류를 이루었고,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일부 대형포털 정도에서만 아이폰의 잠재적 가능성을 인지, 자사
가 가진 리소스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지도/사전 등의 생활 밀착서비스)를 오픈했으며, 다소간의 모험으로 까
지 비춰졌던 그들의 선택은 결코 틀리지 않았음이 들어나고 있습니다. (싸이월드나 네이트의 경우는 스크 계열
사이니 만큼, 아이폰 어플을 만든다는 것이 아이폰 확산에 불을 당기는 꼴이 되니,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겠지
요..)

이들의 다소 모험적인 시도(워낙 큰 회사이니 만큼, 그냥 찔러보기 쯤 이겠지만)는 아이폰 사용자 들에게 있어, 그들이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어느 새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자리잡았다고 볼 수 있으며, 그에 대한 원인
으로는.. 어플리케이션의 완성도가 하나의 성공 요소라 할 수 있겠지만, 그 보다도 시장의 선점이 가장 큰 견인
차 역할을 했다는 점은 그 누구도 부인하기 힘든 사실이라 봅니다.

이들의 성공 사례는, 아이폰에 무관심했거나 그저 사태를 관망만 하고 있던 여타 업체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진
꼴이 되었고.. 예측할 수 없는 폭발적 수준의 환경 변화에 매우 당혹스러워 하며 너도 나도 시장에 뛰어들고 있
습니다. (이렇게 예측할 수 없는 시장의 변화에 한 축을 이루는 곳이 그렇게도 보수적인 정부 기관과 은행 등의
금융기관이라고 하니 너무 아이러니 하지요?)

물론 급변하는 시장의 변화에 따라.. 많은 이들이 작게는 아이폰, 넓게는 스마트 폰을 포함한 모바일 환경에 관
심을 갖고 뛰어드는 것은 참 좋은 현상이긴 한데.. 다소 우려스러운 부분도 눈에 띄곤 합니다.


■ 환경을 이해하지 못하면 발도 들이지 말아라!!

최근, 관련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아이폰 어플을 출시하고 있고, 매일 신규 어플이 앱스토어에 등록되고 있는 상
황에서 업계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기 위해 온갖 눈치작전을 벌이며, 어플을 가장 먼저 출시했다는 것에 대해 자
화자찬 하고 있을 이들 업체의 어플을 이용해보면 공통적으로 느끼는 부분이 '왜 아이폰 인터페이스 환경을 제
대로 활용하지 못하나?' 하는 점 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데에 있어..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바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라 할 수 있는데 아이
폰 OS 가 지원하는 UI 환경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웹 상에서의 기획과 개발 경험만을 바탕으로 불편하기
짝이 없고 온갖 버그가 난무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내놓음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들여 내놓은 보람도 없이, 사용
자의 차디찬 무관심과 엄청난 클레임만을 받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림. 2] G 쇼핑몰 어플의 고객 클레임.. 그래도 무관심보다는 낫군요..-_-;



이와 같은 상황은 불과 70만 명 내외로 추산되는 스마트 폰.. 특히나 이용의 편의성에 민감하고 매우 빠른 이용
사이클을 가진 아이폰 환경에서는 치명적인 결과를 야기하게 되며.. 첫 사용자들의 니즈 충족은 고사하고 불만
을 갖게 만드는 어플리케이션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진리를 마음 속에 담고 있어야 합니다.

즉, 업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기보다는 높은 완성도로 승부하는 것이, 적어도 아이폰 인프라에서의 성공 가능
성을 높인다는 점을 인지해야 하며, 여기서의 완성도는 아이폰 OS가 제공하는 편리한 인터페이스의 준수와 버
그가 없는 안정성 높은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의미합니다.

아이폰 어플을 기획하는 기획자나 개발자 역시도,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많
은 공부가 필수적으로 따라야 하며, 기존의 웹 환경에서의 경험만 가지고 접근하게 되면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
니다.


■ 앱스토어 결제방식을 벤치마크 하라!!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적어도 한 번 이상의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결제한 경험을 가지
고 있으리라 생각하는데, 이 유료결제 프로세스를 살펴보면, 단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것 만으로도 손쉽게 결
제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회원가입 시 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해놨기 때문인데, 국내의 경우 회원정보 상에 신용
카드정보나 금융거래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은 원천적으로 이용할 수가 없죠.

애플에서는 자신들의 쉬운 결제 프로세스를 타 업체에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신들의 결제 방식을 사
용할 수 있게끔 개방해 놓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그 수수료가 판매금액의 30%에 육박하고 있어, 마진율이 10%
에도 미치지 못하는 떨어지는 일반적인 쇼핑몰에서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그림. 3] 국내 결제 방식은 입력해야 하는 정보들이 너무 많습니다.



또한, 아이폰의 활성화 이후의 빠른 시장환경에 대처하고자 금융감독원에서 곧 제공한다고 발표했던 스마트폰
최적화된 결제방식은 아직 제공되지 않고 있어, 각 업체에서는 궁여지책으로 기존의 웹에서 결제하는 방식, 신
용카드정보를 입력하거나, 휴대폰 인증방식을 그대로 제공하고 있지만, 입력해야 하는 정보가 많은 기존 웹 결
제방식의 특성 상.. 많은 정보를 입력해야 하기에 사용자가 쉽게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들 뿐더러, 결제 자
체를 꺼려하기도 합니다. (국가기관이 그렇게 빨리 나섰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기할 따름이죠..)

아이폰이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의 특성 상.. 결제가 이루어지는 시점은 주로 외부에서 이동 중 발생한다고 가정
했을 때, 기존의 웹 결제방식을 그대로 가져간다는 것은 곧 장사를 하지 않겠다는 소리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실제로 이동 중에 스마트폰 상에서 결제하는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한 번 재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에 대한 답은 딱 한 가지 입니다.  좀 더 쉬운 결제방식... 아이폰에서 어플을 결제하는 방식과 유사한 결제방
식을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 온라인 결제 서비스의 프로세스 상, 신용카드나 무통장, 계좌이체, 휴대폰
결제 방식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을 뿐더러, 결과적으로는 이를 통해야만 합니다.


[그림. 4] 웹하드의 포인트 결제방식.



하지만, 사이버 머니를 이용한 서비스 자체적인 결제 프로세스를 만든다면, 적어도 매번 결제 시마다 신용카드
를 꺼내야 하는 불편함은 해소될 수 있습니다. 즉, 자사의 사이버 머니를 결제하도록 유도한 이후, 어플을 통해
로그인 시 별도의 추가 입력 없이 충전된 사이버머니 내에서 결제가 가능한 프로세스가 생긴다면, 사용자 에겐
훨씬 손쉬운 결제환경이 제공됩니다. (웹하드를 이용해보신 분이라면 그 편리함을 이해하실 겁니다.)

물론 모든 어플리케이션에서 이와 같은 환경을 제공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매 회 결제에 소요되는 비용이 1
만원 내외라고 한다면, 이 같은 방식을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며, 적용 시 눈에 띄는 매출
향상이 따를 것으로 예상 됩니다. (단, 스마트폰 시장이 크지 않다는 점은 고려하셔야 겠지요..) 


■ 마치며...

이 글을 작성하기 시작한 시점이 한 달 전인데(주제가 어려워 글 마무리를 차일피일 미뤘습니다..-_-;) 불과 한
달 사이에... 결제를 지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이 여러 개 눈에 뛸 만큼, 온라인 커머스 업체들의 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관심도는 매우 높은 편이고, 사용자 역시도 큰 기대를 가지고 시장 상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섣부르게 어플리케이션 시장에 뛰어들기 보다는, 좀 더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어떻게
하면, 더 쉽게 이용하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여.. 기대감을 가지고있는 사용자들에게 실망감보다는 만족감을 줄
필요성.. 아니 사명감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면..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드는 여러분들은 선구자 이니까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야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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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글빨이 상승하는 타이밍 인가 봅니다.  하루에 한 개씩은 기본으로 올리는 제 모습이 정말 매우 낮설게 느껴질 정도로 말이죠.. 허허.. (주말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좀 거를 수도 있습니다.. 하핫..^^;)

오늘 도마 위에 어플은 QR Code 스캔을 지원하는 어플로, 국내에서 개발된 2 종의 어플에 대한 비교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정리에 앞서 QR Code 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면...

QR Code 는 일본 덴소웨이브란 회사에서 개발한 2차원적인 코드로, 우리가 상품 뒷면 등을 통해 흔히 봐왔던 바코드에 비해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십 여년 전에 상용화됐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간간히 눈에 띄고 있습니다. (메트로 등의 무가지에 가끔 나옵니다.)


[표. 1] 대표적인 코드 별 요약정보 (스캐니 사이트 발췌)



위의 표 중, Bar Code를 제외한 나머지 코드는 2차원 코드로, 휴대폰에 내장된 내장 카메라로 촬영해 인식할 수 있으며, 그 중에 QR Code 는 기존까지 이용되어 왔던 인식코드에 비해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어, 단순한 상품 분류 뿐만 아니라 상품의 디테일한 소개나 연락처, 웹사이트 주소 등의 복잡한 정보를 한 번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GPS기능이 내장된 휴대폰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위치정보로의 연계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활성화 되지 못한 상태이며,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간간히 활용되고 있으나 향후 몇 년 이내에 그 활용범위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발전 가능성이 엿보이는 QR Code 인식과 관련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의 국내 개발 상황은 다소 미미한 편으로 현재 단 2종의 인식 어플이 개발 되었으나, 해외의 경우 약 25 종이 앱스토어에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까지 규모 면에서는 해외에서 개발된 어플의 수치가 압도적이지만 여러 어플리케이션의 코드인식율을 실 테스트해 본 결과..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국내 어플의 인식율이 더 나은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럼 서론은 이만 접고, 본격적인 QR Code 인식 어플 2종을 비교,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쿠루쿠루(QROO QROO) - intomos (바로가기)

에서는 아직 활성화 되지 못한 상태이며,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간간히 활용되고 있으나, 향후 몇 년 이내에 쿠루쿠루는 현재 바코드와 QR Code 두 종류를 인식하는 어플로, 인식된 코드를 자사의 DB로 구축 네이버나 다음에서 제공하는 지식 쇼핑등과의 연계를 통해 상품의 가격정보를 비교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그림. 1] 쿠루쿠루 어플 화면.



이미 해외에서 많은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Red Laser 란 어플에 QR Code 인식기술을 추가한 업그레이드버전이라 보시면 되는데. 아무래도 어플의 특성 상 상품과의 연동이 주요 포인트인 만큼, 인식 이후의 활용에 대한 편의성 등은 다소 부족하다고 보여지며 어플의 이름에 QR코드가 들어가 있지만 국내의 상품 분류코드가 대부분 바코드로구성되어 있어, 이름에서 살리려했던 QR Code에 대한 아이덴티티는 더욱 묻히는 느낌 입니다.

최근, 쿠루쿠루를 사용하는 회원이 늘어남에 따라, 어플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접할 수 있는데.. 대체적으로 인식율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은 편인데... 실제 테스트 결과 쿠루쿠루에서 인식되는 두 코드 모두에서 그리 높지 않은인식율 보여주고 있으며, 환경에 따라 그 편차가 심한 편입니다. 


[그림. 2] 개발사 측에서도 인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때문에, 사진촬영을 통한 인식 이외에도 바코드를 직접 입력할 수 있는 모드를 지원하고 있지만 촬영환경이나 제품의 형태에 따라 인식률의 변화가 생긴다는 건, 빠른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쿠루쿠루가 지원하는 QR Code 인식 역시도 다소 떨어지는 편인데.. 아래의 사이즈 별 코드 중 60X60 Pixel 까지는 초점이 맞춰진 시점에서 약 1초 이내의 빠른 속도로 어렵지 않게 인식이 가능했지만, 40X40 Pixel의 코드는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 했습니다..  아마도 업그레이드 시 디지털 줌 기능이 적용된다면 이러한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될 것으로 보이나, 기본적인 인식율 개선은 분명히 필요하며, 다양한 이용편의성을 고려하여, 차후 업그레이드에 반영되었으면 합니다.


[그림. 3] 사이즈에 따른 QR Code.. (코드 안에는 어떤 메시지가 담겨 있을까요?)



[쿠루쿠루 총평] * 해당 평가는 두 개의 어플을 비교한 상대 평가이며, 주관적인 견해 입니다.

| 장점
   + 바코드와 QR 코드를 모두 인식하는 다양성.
   + 바코드 인식 후, 해당 바코드 상품을 즉시 보여주는 연계성.

| 단점
   + 개선의 여지가 있는 코드 인식율.
   + QR 코드와 연계된 이용 편의성의 부족.
   + 회원 가입이 필요한 서비스.
   + 바코드 DB정보를 업데이트하는 회원에 대한 보상이 없음. (DB는 곧 돈!!)


■ 스캐니(SCANY) - 인터넷교차로 (바로가기)

쿠루쿠루 이후 소개할 두 번째 코드인식 어플 역시도 국내에서 개발 되었으며.. 쿠루쿠루가 바코드 정보를 DB화 하여 상품의 가격정보를 비교해주는 서비스적 성격을 가진데에 반해, 스캐니는 QR코드 자체에 대한 인식만을 지원하는 순수한 로컬 어플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물론 인터넷 교차로가 개발한 만큼 뭔가가 더 생길 수도 있지요..)


[그림. 4] 스캐니 어플 화면



스캐니는 아래의 화면과 같이 명함, 이메일, 지도좌표 등 성격에 따른 필드를 구분하여 코드를 생성할 수 있는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를 인식하는 타인이 스캐니를 사용하고 있다면... 보다 정렬된 스캔목록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림. 5] 스캐니 웹 사이트의 코드 생성 화면. (웹사이트 바로가기)



앞서 소개했던 쿠루쿠루와는 성격이 다른 어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어떤 어플이 더 나은지 판단하기는 다소 무리가 따르지만, 단순히 코드 인식율만을 놓고 보자면, 스캐니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물론 QR 코드 하나만을 인식한다는 이용의 제약사항이 따르긴 하지만.. 쿠루쿠루에 비해 더 작은 사이즈 까지의 코드까지도 인식할 수 있는 높은 시인성와 함께 이용자 개인에 특화된 정보수집 부분은 높이 평가할 만 합니다.


[그림. 6] 생성된 조건에 따라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초기버전인 관계로 사용 편의성에 대한 기능이 다소 부족한 편이며, 어플 내에서 직접 QR코드를 생성해 이미지로 저장하는 기능 등이 보강 된다면.. 차후 적정 금액으로 판매한다고 해도 충분한 구매 매리트는 갖출 수 있다고 생각되며, 그에 따라 사용자에 대한 이용빈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스캐니 총평] * 해당 평가는 두 개의 어플을 비교한 상대 평가이며, 주관적인 견해 입니다.

| 장점
   + 정확한 QR 코드 인식율.
   + 개인 사용자의 취향이나 이용에 따른 다양한 생성환경 제공.
   + 디지털 확대 모드를 제공해, 작은 사이즈의 코드도 인식할 수 있는 편의성.

| 단점
   + 어플 내에서 QR 코드를 생성할 수 있으면... (2불 내외라면 구매할 용의 있음!!)


지금까지 국산 QR 코드 인식 어플리케이션 두 종에 대한 비교를 해 보았는데요... 해외에서 개발된 어플리케이션도십여 종 테스트 해 보았지만 코드 인식율이 형편 없는 경우가 대부분 이었기에, 이번 비교에서는 제외했습니다.  아울러 두 어플리케이션의 비교는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가 담겨있고 또 극명하게 나뉘는 어플리케이션의 성격 상, 만큼 어떤 어플이 더 낫다.. 라는 평가를 내리긴 좀 어려울 듯 하며 대신 이용의 주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어플리케이션을 선택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야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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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오리 2010/03/14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arcode라고 하는 독일사람이 만든 것 괜챦은 것 같습니다. (QR과 Datamatrix 지원)
    카메라 기능이 붙어서 어플 안에서 찍고 decode 됩니다.
    iPhone 카메라가 접사가 안된다는 점을 알고 있는지 너무 가까이 찍으면 거부합니다.
    멀리서 찍고 이미지를 조절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나는 야메군 입니다."로군요. 오른쪽 상단은 명함... 본명과 주소, 부서명까지...

    • Favicon of http://www.yamestyle.com BlogIcon 야메군 2010/03/1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올려놓앗던 QR 코드 이미지를
      다 읽어보셨나보군요?^^;

  2. Favicon of http://voyager.egloos.com BlogIcon 나야나 2010/04/2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기기로 일단 전부 읽었습니다. 보통 0.1초정도 걸립니다.

    단지 이미지를 보니 전부 잘못 리사이즈를 하신것 같습니다. 포토샵이라면 리사이즈 옵션에서 [니어리스트 네이버]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마지막 이미지도 약 10-15센티정도 거리에서 읽혔습니다.

어떤 부분에서나 테스트는 최종 관문에서 넘어야 할 마지막 고비가 되곤 하는데, 아이폰 어플의 개발에서도 테스트는 실제 서비스가 가능한가를 따지는 마지막 점검과정 입니다. 그런데 막상 테스트를 하려고해도 어떤 테스트를 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단순한 디자인적인 테스트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전문적으로 소프트웨어 기획이나 개발을 경험하신 분이라면, 어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하기 위한 접근 방법을 어느정도 숙지하고 계시겠지만, 안타깝게도 이를 경험해보지 못하신 분들이 더 많으므로 테스트 진행을 위한 순서와 방법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테스트의 순서는, 크리티컬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순서에 따라 진행됩니다.  즉... 음식을 만들 때 모양이나 색이 맛깔스러워 보이지 않는다고해도 음식을 파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맛으로 승부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음식의 맛 자체가 없거나 음식을 먹고 식중독에 걸릴만큼 상해 있다면 이는 환불이나 형사 고발될 수 있는 매우 크리티컬한 요소이기 때문에, 음식을 하면 우선 맛부터 봐야 합니다.

어플리케이션 개발에도 이와 다를 바가 없는데 내용을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보면 대략 아래의 그림과 같은 순서도가 생기게 됩니다.


[그림. 1] 어플리케이션 테스트의 순서도



위의 테스트순서에서 프로세스 테스트나 사용성테스트는 순서가 바뀌거나 병행될 수 있으나 스트레스 테스트는 가장 우선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며 가장 많은 시간을 소요해야 하는 테스트가 되겠습니다.. 그럼 각 테스트 별 방법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스트레스 테스트 (Stress Test)

사람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폭발하게 마련이고 기계 역시도 다를 바 없습니다. 우리가 보통 웹을 만들게 될 경우, 여러가지 테스트를 하게 되는데 이 스트레스 테스트를 간과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고, 그리 중요한 테스트 이슈는 아니라고 보는 경우들도 있지만, 어플리케이션의 경우는 모든 테스트 요소 중에 가장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테스트 이슈가 바로 스트레스 테스트 이며, 이 테스트가 선행되지 않았거나 나중에 발견 되었을 경우, 어플 릴리즈가 늦춰지게 되거나 최악의 경우 어플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사용자가 어플을 이용하던 도중 불규칙하게 어플이 튕겨져 나가는 경우를 최소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만일 일반사용자의 입장에서 잘 사용하던 어플리케이션이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꺼진다거나 하면, 매우 당혹스럽거나 짜증이 날 수도 있을 겁니다.  뭐.. 한 두 번 정도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그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자는 더 이상 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며, 그와 유사한 다른 어플을 사용하게 됩니다. (아이폰 어플기획의 십계명 - 환경을 이해하라!! 1-2 편 참조.)

이렇게 크리티컬한 문제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테스트를 진행해야 하며, 개발자와의 적극적인 코웍을 통해 이를 해결해야 하는데 참고로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발생하는 대부분의 문제는 메모리 관리 및 충돌로 인해 발생하는 만큼, 어떠한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구체적으로 개발자에게 전달해야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 예시로...
 
01. 상품 터치.
02. 상세페이지 이동.
03. 상품정보 로딩 중 back 버튼 터치.
04. 다시 동일 상품 터치.
05. 이 과정을 3회 반복하면 어플리케이션이 꺼짐.


이렇게 구체적인 정보를 개발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개발 소스 중 어떤부분이 대략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지 파악할 수가 있게 되는데, 소스의 수정을 통해 해당오류가 해결된다고 해도 그 수정으로 인해 또 다른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테스트는 개선 이슈가 발생했을 때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프로세스 테스트 (Process Test)

프로세스 테스트란, 어플을 사용하는 A 부터 Z까지의 과정을 점검하는 테스트 입니다.  즉, 가상으로 어플리케이션의 이용과정을 체크하는 것인데, 사전에 체크리스트 혹은 테스트 리스트를 만들어, 이를 기반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는데, 실제 YES24 어플을 개발할 당시의 사례를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테스트 분류] 결제 > 휴대폰 결제
[테스트 범위] 카트와 휴대폰 결제를 통해 완료 체크 및 주문조회와의 연동 체크 


01. 투데이 페이지에서 오늘의 책을 터치.
02. 상세페이지에서 카트에 담기 버튼 터치.
03.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
04. 로그인 완료.
05. 카트 페이지로 이동.
06. 주문하기 버튼 터치.
07. 주문정보 입력 웹 페이지로 이동.
08. 주문정보 입력 후, 결제하기 버튼 터치.
09. 결제정보 웹 페이지로 이동.
10. YES24 포인트 사용 후, 휴대폰 결제 방식 선택 후, 결제하기 버튼 터치.
11. 휴대폰 결제 진행.
12. 결제완료 후, 카트로 이동해, 결제된 상품이 삭제되었는지 체크.
13. 주문조회 메뉴에서 해당 상품의 결제정보 체크.
14. 테스트 완료.

위의 내용과 같이.. 하나의 정형화 된 테스트를 프로세스 테스트라 하며 이 테스트를 통해 테스트 중 어색하거나 불필요한 과정을 수정하기도 하고, 과정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버그들을 체크하게 됩니다. 


[그림. 2] 엄청난 버그 리스트 들... (매 회 테스트 당 60여 개씩은 쏟아지더군요..)



프로세스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정리된 테스트 시트가 필요 합니다.  즉, 테스트 시트를 통해 각 과정들을 순서대로 정리하고 그 순서에 맞게 동작하는지를 판단하게 되며, 이 과정을 통해 기획된 프로세스의 정상여부를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이때 작성되는 테스트시트는 향후 최종 사용자 테스트에서도 사용될 수 있으므로, 모든 프로세스 내용을 시트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정리하시면 되겠습니다.


■ 사용성/디자인 테스트 (UX/Design Test)

사용성 및 디자인테스트는 프로세스 테스트와 병행되기도 하는데 기획과정에서 놓쳤던 편의성이나 화면제어 및 입력방식을 실제 사용하기에 가장 적합한 UI나 UX인지를 검증하게 되는 테스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테스트를 통해 버튼의 위치나 일관성을 맞추게 되는데 이 테스트 시점에서부터 해당 어플이 구동될 플랫폼에 경험이 많은 사용자가 같이 코웍(Co-work)하여 테스트해야 합니다.  

경험이 많은 사용자는 어플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을 발견해내기 보단 이용과정에서의 어색한 점이나 개선의 여지가 있는 인터페이스를 잡아내게 되고, 이 과정을 통해 보다 자연스러운 인터페이스나, 디자인의 구성이 가능해 집니다.

단 사용성 테스트는 프로세스 테스트 과정에서 병행되어 진행될 수 있으며 보다 명확한 테스트를 위해 대상이 되는 테스터에게 무엇을 테스트 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집어주어야 의도한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 최종 사용자 테스트 (Final User Test) 

위의 세 가지 테스트가 완료되어.. 일정 퍼센트 이상의 만족도(보통은 95%를 기준으로 합니다.)를 확보한다면 릴리즈 시점 이전에 일반 사용자의 테스트를 진행해야 합니다. 

일반 사용자 테스트는 특정한 테스트 미션을 주지 않고 각각 자신의 이용패턴에 따라 자유로이 이용하게 하며 이를 통해, 일반 사용자의 이용패턴을 파악하고 기능적인 개선니즈가 발생할 경우 향후 업그레이드 버전 시에 패턴의 개선이나 기능 업그레이드에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총 네 가지에 대한 테스트 과정을 정리해 보았는데.. 상황에 따라서 한 두 가지 정도는 생략되고 진행되고 진행되기도 합니다만, 가급적 위의 네 가지 테스트 과정을 준수하시어, 보다 완성도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야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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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je1234 2011/01/2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업무 프로세스 환경이
    구축된다면 정말 완성도 높은 서비스가 제공될듯.. ㅡㅡㅋ

  2. jay 2011/02/09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 잘보고갑니다. ^^

  3. Favicon of http://raeddo.tistory.com BlogIcon 진죠리 2011/12/14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표에 참고해야겠어용 감사합니당

    • Favicon of http://www.yamestyle.com BlogIcon 야메군 2011/12/14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발표를 하실지 매우 궁금하네요..^^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내용이라면 도움을 드릴 수 있을 듯 하니, 필요하심 말씀하세요~

최근들어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관련 사업들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무주공산으로 남아있던, 모바일 웹 환경을 선점하기 위한 기존 웹 기반 업체들의, 보이지 않는 싸움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젠 다 보일만큼, 대놓고 싸우고 있습니다..-_-;)

이 중 가장 두드러진 영역이 바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시장인데, 아이폰 용 앱스토어의 경우만을 보더라도 국내에서 제작된 어플이 작년에 비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통계자료는 찾아보고 올리도록 하죠..^^) 물론 이는 아이폰과 같은 일부 스마트폰에 국한된 사례이긴 하지만.. 장기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은 지금보다 몇배 더 커진다는 국내외 여러 리서치 업체들의 통계자료나 기사에서 볼 수 있듯, 그 가능성은 무궁무진 합니다만..


[그림. 1]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추이 및 전망 (단위 : 백만대)



가능성을 잘 살리지 못한 채 '너네만 하냐? 우리도 할수있다!' 란 다분히 경쟁적인 자세로만 성급히 접근해 모처럼 찾아온 좋은 기회를 허무하게 날려버리는 사례를 어렵지않게 찾아 볼 수 있는데... 우리가 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내용은 바로 '얼마나 환경을 이해하고 있는가?' 하는 점 입니다..

어떤 사업이든 충분한 환경조사를 거쳐야만, 사업의 성공 가능성이 커진다는 것은 지극히 기본적인 사항 임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시엔 이를 놓치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이유는 모바일환경을 너무 쉽게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나 모바일 웹을 구성하는 것은 생각보다 녹록하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그럼 지금부터 찬찬히 그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하드웨어 특성을 이해하라!!

자꾸 아이폰의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아이폰의 3GS의 해상도는 480*320로 TFT LCD를 사용하고 있으며 멀티터치 스크린과 근접 조도 감지센서와 세 방향을 감지할 수 있는 가속도 센서, 전자 나침반 등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의 위치확인이 가능한 A-GPS와 802.11 b/g를 커버하는 무선랜을 사용하고 있으며, 블루투스 2.0+EDR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림. 2] 애플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상세한 아이폰 하드웨어 스펙 (바로가기)



위의 내용을 언급한 이유는.. 제 잘난 척을 하기 위함이 아니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 시 꼭 숙지하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기 때문 입니다.  혹시나 글을 보시는 분 중에 '왜 이런 걸 알아야해?' 하고 반문하시는 분도 계실 지 모르겠습니다만 하드웨어의 환경 모르는 상태에서는 절대로 온전한 기획이 가능치 않으며 사전적인 지식을 갖춰야만 적합한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 입니다. 

그리 멀지않은 과거.. 웹 사이트를 기획할 때, 꼭 따졌던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최소 해상도를 800*600으로, 한 페이지의 몇 킬로바이트(KB) 이내로 할지와 같은.. 사실 지금의 경우 크게 따질 필요가 없는 내용이지만 유저의 하드웨어 사양이 386/486을 웃돌만큼 취약했을 때 그리고 인터넷 환경이 ISDN을 갖 넘었을 당시엔 웹 사이트 개발 시,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니다만, 요즘은 워낙 고(高)사양의 하드웨어와 몇 초면 700MB의 영화 한 편을 다 받아 볼 만큼, 윤택한(?) 지금의 환경에선 고려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잠시 과거의 사례를 이야기 했는데, 향후 모바일 시장이 보편화 되면, 아마도 사소한(?) 하드웨어의 특성 쯤은 신경쓰지 않아도 될 시기가 도래하겠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시장 형성의 초기 단계인 만큼, 기기의 특성을 명확하게 이해해야 오류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기기의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합니다. (참 다행스러운 건, 국내 서비스 만을 고려한다고 가정했을 때, 3GS와 4, 4S 모델만을 고려하면 된다는거죠.)


■ OS의 특성을 이해하라!!


두 번째, OS의 특성을 꿰뚫고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OS의 특성은 UI, UX 환경을 의미하는데,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책을 들여다보기 보단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보는것이 주요합니다.

만일, 제가 A라는 메모장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가정했을 때 글쓰기 시, 어떤 컨트롤러를 이용해서 입력을 지원할 지, 혹은 화면을 가로로 눕혔을 때 가로보기를 지원할 지... 또한 중력센서를 활용, 아이폰을 흔들면 썼던 글을 지워지게 할 지(이 기능은 나중에 꼭 써먹어봐야 겠습니다..^^) 다 작성한 글을 트위터/블로그 등으로 전송할 지 등을 고려해 볼 거 같습니다.

[그림. 3] 입력하기 위한 다양한 컨트롤러가 존재합니다.



비록 아이디어 차원에서의 정리라고는 하지만, 이러한 내용은 단순히 책만으로 익히기엔 한계가 있으며, 장르와 무관하게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봄으로써 체득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현장체험을 하라는 소리죠.

만일 실제로 체험하지 못한 채 개발할 경우.. OS에서 지원하는 여러 기능들을 십분 활용하지 못한 언밸러스 하고도 평범한 어플로 전락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미 아이폰의 편리한(?)인터페이스에 길들여진(?) 유저들은 내부의 수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만들어진 어플을 불편하다는 이유로 창의적이지 못하다는 이유로 외면하게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폰개발에 앞서 두가지의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조금 맥이 잡히시는지요? 다음편엔 이번 글에서 마무리 짓지 못한 환경에 대해 좀 더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 및 스마트폰 성장 관련 기사]

- 아이폰, 시장진입 2년 만에 노키아 제쳐.. (베타뉴스)
- KT 매출 20조, 무선데이터 성장 1위 목표 (씨엔비뉴스)
- 스마트폰 OS, 안드로이드-아이폰 '활짝' 윈도우 모바일 '울상' (디지털데일리)
- 트위터 하루 글 5,000만개, 6개월만에 5배 증가 (베타뉴스)
- '아이폰 = 지름신?' 어플리케이션 구매율 1등 (지디넷코리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야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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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아이폰 필수 어플, 어떤것이 있을까?

    Tracked from Stratosphere Girl's Yurion 2010/03/06 09:32  삭제

    그동안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많은 어플들을 테스트 하고 사용해 봤습니다. 원래는 2달후에 포스팅 할 예정이었는데 개인적인 사정과, 너무 늦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해서 서둘르게 되었습니다. 제가 몇달간 사용을 해보면서 필수적이라 생각하는 어플들을 뽑아 봤습니다. - 버스 (수도권) 수도권에 한한 것이긴 하지만 인구의 2분의1정도가 사는 곳의 정보임을 감안하면 아이폰 사용자에게 필수 어플입니다. 이 어플은 버스의 위치를 알려주고 주변 정류장을 검색할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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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렸던.. 센세이션을 일으킬만한 동영상 스트리밍 어플인 Air-Video에 대한 대략적인 특징과 사용방법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 오늘은 실제 외부에서 집이나 특정장소의 PC를 원격으로 접속해 미리 지정해놓은 폴더 내의 동영상을 보는 실제 테스트 결과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번 테스트를 위해 사용된 집PC는 펜티엄 4 2.6G의 저사양 PC로 메모리는 2GB, 인터넷회선은 저가형입니다. (정확한 속도까지는 확인해보지 못했지만, 최대 10M까지 나오는 라이트 형 입니다.)

또한 사용된 동영상 샘플은 100MB의 애니메이션으로 AVI 포맷이고 별도의 인코딩을 거치지 않았으며 실시간 스트리밍 인코팅 테스트를 위해.. 자막파일(smi)과 동영상의 인코딩 과정을 거친 MP4포맷의 동영상을 각각 준비 해 보았습니다.

우선 외부에서 무선랜을 통해 집 PC에 설치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PIN번호를 아이폰에 설치된 Air-Video 어플에 등록하니 불과 몇 초 지나지 않아 바로 집 PC를 인식이 되었으며.. PC 내 지정된 폴더까지 별 무리없이 접근 했습니다.


[그림. 1] 외부에서 잡힌 집 PC.



아래의 그림과 같이 동영상까지 접근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으나, AVI 동영상을 실시간 스트리밍 인코딩방식으로 플레이 해보니, 서버 PC의 사양이나 인터넷 회선의 문제 였는지 로딩만 이루어질 뿐 실제 플레이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림. 2] 동영상 리스트와 mp4로 인코딩 된 동영상 정보 화면.



그래서 다시 MP4 포맷으로, 인코딩된 동영상을 일반 스트리밍으로 플레이 해 본 결과 느린 인터넷 회선과 더불어.. 저사양의 PC환경 문제로 인해 화면과 음성의 끊김현상이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 정상적인 시청에는 다소 무리가 있었으나, 플레이 자체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번 실 테스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던 내용을 대략 아래와 같이 요약해보자면...

1.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세팅. (약 10분 이내)
2. 특히 공유기 환경이 아니라면, 더더욱 손쉬움.
3. 듀얼코어 급 PC와 100M급 인터넷 회선만 확보된다면, 원활한 이용 가능.


아이폰이나 아이팟에서 동영상을 보기 위해 다음 인코더나 곰인코더 등의 인코딩 프로그램으로 인코딩하는 과정을 거쳐... 다시 기기에 넣고 보는 그 귀찮은 과정은 아이폰, 아이팟터치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느껴 보셨으리라 생각하는데요, 이젠 WiFi에 연결된 아이폰이나 터치에서 자체 용량에 구애받지 않고.. Air-Video 를 통해 외부에서도 손쉽게 동영상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 Air-Video 기능 및 이용방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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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로젝트로 인해 정신없이 바쁜 요즘 입니다만, 꼭 소개하고 넘어가야 할 어플이 있어, 오랜만에 리뷰 글을 남겨 봅니다. 이 어플을 보며 느끼는 거지만, '아이폰에서는 안되는 게 없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그런 어플.. Air-Video 리뷰를 지금 시작합니다.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Air-Video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 어플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자신의 PC상에 있는 동영상을 WiFi로 연결된 아이폰에서 관람할 수 있는 일종의 스트리밍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데. 그 개념은 현재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소리바다 어플리케이션과 크게 다를 바 없지만, Air-Video는 동영상에 특화되어 구성되어 있고 아주 간단한 설정만으로도 손쉽게 내 PC와 연결하여 굳이 아이폰에 직접 동영상을 넣고다니지 않더라도..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이라면, 아이폰의 용량을 소모하지 않더라도 '더 많은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라는 점에서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보는 유저들에게 큰 환영을 받을 만한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오늘 여러 테스트를 통해 Air-Video를 사용해 보았는데, 3달러가 전혀 아깝지 않을 몇 안되는 어플리케이션이라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실사용 환경 상에서도 아주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워낙 뛰어난성능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서론이 좀 길었는데요.. 대략 Air-Video의 특징은 다음의 네 가지 정도로 압축되겠습니다.


1. Windows와 Mac 플랫폼의 지원.


Air-Video는 모두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는 앱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아이폰에 설치할 어플이고, 다른 하나는 PC에 설치할 클라이언트 어플인데, 현재 Window OS와 Mac OS를 지원하고 있어 플랫폼에 상관없이 Air-Video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포맷의 지원.


또한 Air-Video 는 avi, mkv, DivX, mp4 등의 다양한 동영상 포맷을 인식합니다. 물론 아이폰 자체에서 플레이가능한 포맷은 mp4 뿐이지만, avi나 여타 동영상 포맷의 경우 mp4 로 실시간 컨버팅하는 기능을 제공하하여 포맷과 상관없이 Air-Video에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그 속도도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테스트 결과, 1GB가 넘는 큰 동영상의 경우에도 5초 정도의 버퍼링 시간을 거치면 동영상 플레이가 가능 했습니다. (테스트는 테스트 PC와 아이폰이 동일한 네트워크 대역을 사용한 관계로 실제론 더 느릴 수 있습니다.)  


3. 외부에서도 손쉽게.. 거기에 자막까지!!


여기에 아주 간단한 설정 만으로 집에 있는 PC 의 동영상을 아이폰을 통해 외부에서도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매력과 한글 자막파일(*.smi)까지도 지원하는 능력.. 지금껏 앱스토어에서 만나보았던 어떤 어플보다도 그 돈이 아깝지 않은.. 아니, 10달러라도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는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외부에서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PC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4. 하나의 PC로 멀티 동영상 공유!!


뿐만아니라 Air-Video은 하나의 PC에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해당 클라이언트의 정보만을 확인하면, 여러 대의 아이폰이 멀티로 접속하여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단, 동영상 파일의 포맷이 MP4 라면 스트리밍만으로도 동영상 플레이가 가능하기에 PC가 부담해야 할 부하가 적겠지만 아이폰에서 직접 플레이 할 수 없는 avi나 mkv 같은 포맷의 경우 스트리밍과 컨버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PC 부하량이 커지게 됩니다. 이와 같은 경우, 고 사양의 PC에 아이폰 한 대만 물려서 돌리더라도 마우스가 뚝뚝 끊길 만큼 부하가 발생 합니다. (CPU i7 + RAM 8GB + SSD 128GB 환경에서 테스트 기준)


[그림. 1] Air-Video 개발사 웹 사이트 (바로가기)



이렇게 강력한 장점을 가진 Air-Video.. 설치 및 이용방법을 한 번 살펴볼까요?

우선.. 설치 방법은 앱스토어에 접속해 아이폰에 Air-Video를 설치하고 PC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PC 에 설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Windows OS 용 PC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다운 받기
- Mac OS 용 PC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다운 받기

PC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후 설치가 완료되면 JAVA 모듈을 설치하는 과정으로, 아마 Mac와 Windows를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ActiveX와 같이 호환성에 제약이 있는 모듈이 아닌 공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JAVA를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PC에 Air-Video클라이언트 프로그램과 JAVA 모듈 설치 완료 후,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 각각의 기능들을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그림. 2] Air-Video 실행화면



01. PC를 서버화 하는 ON/OFF 기능. (디폴트로 Start로 설정 있습니다.)
02. 공유할 폴더를 선택하는 메뉴.
03. 아이폰에서 지원되지 않는 동영상 포맷을 보기위해 실시간 인코딩과 스트리밍을 동시에 진행할 경우 발생
     하는 PC 부하와 아이폰으로의 동영상 Loading Time 을 줄이기 위해, 아이폰에서 직접 PC에 있는 동영상
     파일을 원격으로 인코딩(Convert)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PC 내에 생성되는 m4u파일의 인코딩 과정을
     보여주는 메뉴. (아래 설명 참조.)
04. 서버 실행 시의 로그인/패스워드 입력여부 및 인코딩되는 동영상의 사이즈를 설정하는 메뉴.
05. PC와 아이폰의 연결을 위한 메뉴. (아래 설명 참조.)
06. 자막에 대한 설정 메뉴.
07. PC에 접근하는 LOG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메뉴.


우선... 위 화면에서 아이폰에서 접근할 PC의 특정폴더를 선택해줘야 하는데, 08번 메뉴인 [Add Disk Folder]버튼을 클릭해서 동영상 폴더를 지정해주고 설정이 잘못 되었다면 10번의 [Remove Selected]버튼으로 폴더를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Add iTunes Playlist]버튼은 아이튠즈의 플레이리스트를 불러오는 기능 인거 같은데 잘은 모르겠네요..^^;

그 다음, 05번의 Remote 탭으로 이동해, 아이폰과 PC와의 연결을 위한 PIN 번호를 받아야 하는데 아래 그림과 같이 Enable Access form Internet(Experimental)에 체크하시면, 그 아래에 PC 고유의 핀 번호가 발급되는데 이 핀 번호를 아이폰 내 Air-Video 어플에 등록해야 합니다.


[그림. 4] 아이폰과 PC와의 연결을 위한 세팅화면.



아이폰에서 Air-Video 어플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 화면 상에서 Enter Server PIN 메뉴를 터치하시면, 우측의 화면과 같이 서버 핀 번호 입력화면을 나옵니다.  여기서 앞서 확인하셨던 PC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의 핀 번호를 띄어쓰기 없이 입력하신 후, Save 버튼을 터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아, 이 핀번호는 다른 사람들과도 공유할 수 있는데요, 아직까지 정확한 한계 테스트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대략 두 명 정도까지 테스트 해보았을 땐, 문제없이 스트리밍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 5] 아이폰 내 Air-Video 실행화면과 Pin 입력화면.



Pin 번호 등록이 완료되면 아래의 화면과 같이 아이폰에서 PC를 잡게 되는데 좌측 화면은 아이폰과 연결된 PC를..를 터치하면, PC 내 설정폴더와 폴더 내 동영상 갯수를 보여주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에서 대부분은 무난하게 설정을 완료하지만 특정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아이폰에서 PC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간간히 발생하며, 그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네트워크 구조가 잘 갖춰진(보안이 잘 된) 회사의 PC에 클라이언트를 설치한 경우.
2. PC가 A 무선랜에 연결되어 있고, 아이폰이 B 무선랜에 연결되어 있는 경우. (다른 무선랜 환경)
3. 공유기를 사용한 경우.

대략 위의 세 가지 사례에서 아이폰에서 PC로 연결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1번의 경우는 사실상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이며, 2번과 같은 경우는 같은 대역 내(같은 공유기)에서 무선 랜을 사용하거나 또는 PC의 인터넷 회선을 유선으로 변경하고, 공유기를 환경을 설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유기 환경 내에 PC가 물려있는 세번째 케이스의 경우, 공유기 세팅에서 포트포워딩 세팅을 해주면, 아이폰에서 PC로의 접근이 가능합니다.  혹시나 위의 경우로 인해 아이폰 연결이 되지 않는다면, 주위의 네트워크를 잘 아시는 분께 부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까지 정리하기엔 너무 많다는..ㅠㅠ)


[그림. 6] 아이폰에 잡힌 PC와 폴더 화면.



만일 PC 와 아이폰과의 연결이 무난히 이루어졌다면.. 아래와 같이 동영상 리스트 화면 및 각 동영상의 상세화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좌측의 동영상 리스트 화면을 보시면 mp4나 avi, m4u 와 같은 다양한 포맷을 확인하실 수 있는데 mp4 포맷의 동영상은 아래의 우측화면과 같이 Play버튼이 활성화 되어 있어 별도의 인코딩과정 없이 동영상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림. 7] 아이폰에서 폰 PC 내에 있는 동영상 화면.



하지만, 아래의 화면과 같이 avi 나 mkv 와 같은 포맷의 경우, Play 버튼이 비 활성화 되어 있고.. 그 아래의 실시간 스트리밍 인코딩 방식이나.. PC 인코딩 방식을 통해서만 동영상 보기가 가능합니다..  동영상의 컨버팅이 완료되면 [그림. 7]의 좌측 리스트 화면에 m4u 파일이 생성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파란 색으로 converted 라는 코멘트가 나옵니다.


[그림. 8] avi나 mkv 포맷 동영상 화면.



실시간 스트리밍 인코딩 방식의 경우는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이, 그냥 버튼을 터치하시면 되구요, PC 인코딩 방식인 Convert를 터치하면 인코딩을 진행한다는 안내 메시지와 함께.. PC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서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으며, 인코딩이 완료되면 해당 폴더에 m4u 파일이 생성 됩니다.


[그림. 9] 아이폰에서 원격제어하여 인코딩하는 화면.



이러한 여러 과정들을 거쳐 동영상을 플레이해 봤는데요, 아래의 그림과 같이 비교적 선명한 화질로 동영상으로 출력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림. 10] Air-Video를 통해 아이폰에서 본 동영상 화면. (자막 별도)



지금까지 Air-Video을 통해 내 PC의 동영상을 네트워크로 관람하기 위한 방법을 정리해 보았는데요.. 아직 Full 테스트를 한 것이 아닌 관계로, 다소 틀린 점이 있을 수 있으니 이 점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한 가지 더.. PC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서 자막(Subtitle)을 설정할 때, Default Encoding 부분이 아마, Unicode (UTF-8)이나 (UTF-16)으로 되어 있는데, 이 설정을 Korean (KS C 5601)로 변경하시면 자막파일이 있는 동영상도 자막 깨짐 없이 정상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나, 위의 과정대로 이용해보시고, 뭔가 틀린 점이 있거나 수정이 필요한 점이 있으면 지적질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오늘 일 하나도 안했다..ㅠㅠ)

ps.
예제화면 중 다소 부적절한 화면이 있는데, 이는 용량에 따른 로딩 테스트를 위한 것일 뿐. 그 무엇도 아닙니다.  절대로..^^;
  


Posted by 야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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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DMB? 아이폰에는 Air Video가 있다!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10/03/22 11:47  삭제

    흔히 아이폰(iPhone)의 단점 중 하나로 DMB가 없다는 것을 꼽는 사람이 많다. DMB에 목을 매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드리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그런데 난 TV를 거의 보지 않는다. TV를 잘 보지 않는 것은 가족 모두 비슷하다. 우엉맘도 노래는 알아도 그 노래를 부른 가수의 얼굴은 모른다. 그래서 동네 아주머니들은 우엉맘에게 "집에 TV가 없는지 묻는다"고 한다. 또 아이들도 비슷하다....

  2. Subject: AirVideo, 아이패드 WIFI의 진정한 멀티미디어 앱.

    Tracked from [문스랩닷컴] 삶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2010/07/04 16:19  삭제

    아이폰을 가지고 써본 기억이 있는 AirVideo의 아이패드 용 버전을 구입하여(안샀는데, 예전 에 아이폰용을 사서 이미 샀다고 나오는지 하여튼) 설치하여 세팅해 봤습니다. 노트북은 약간 버벅대지만, 일을 할만은 합니다. 아이패드에서는 너무나 깨끗한 동영상으로 인코딩해서 보여 주네요. 실험삼아 가지고 있던 트랜스포머 2장짜리 파일로 돌려보고, 101마리 달마시얀은 CD로 궈놨던거 그냥 시디롬에 넣은 채로 해보니 잘되네요. 아래는 리뷰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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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yamestyle.com BlogIcon 야메군 2010/02/11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가지 언급하지 않은 내용이 있는데요, 개발사의 정보에 따르면 실시간 스트리밍 인코딩 방식은 서버 PC가 듀얼코어나 여기에 상응하는 수준의 고사양 PC 정도는 되어야 원활한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 미소나 2010/03/02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프리를 사용하다가 정식어플을 다운받아 사용중으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더 활용가능한 방법을 찾아 검색하던중 정리잘된 글을 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정리 잘하셨네요..앞으로도 좋은 글 많으 부탁드려요^^



아래의 비교 글에서 잠시 언급한 바와 같이, 국내 법과 통신업체의 이해타산(정확히는 수지타산이라고 해두죠.
..-_-;) 등 여러가지의 장애물을 헤치고 드디어, 10월 중순에 출시된다고 하는데.. 아이팟터치를 사용해보지 못
한 유저들은 아이폰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이나 효과에 대해 추상적으로 알고 있거나, 디자인이 이쁘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는 관계로, 이번 글을 통해 아이폰이 좋은 이유 네 가지를 좀 더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1. 최고의 장점, 편리한 UI!!

아래 동영상 비교 글에서처럼, 아이폰의 UI는 사용자 친화적인 설계로 인해, 이용이 매우 쉽습니다.  이는 아이
폰을 제조한 애플 사(Apple)의 과거 슬로건 중 하나인 '3살부터 80살 노인까지..' 에서 잘 들어나는데, 터치'감'
이나 디테일한 조작감도, 시각적인 효과 등에서 발군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장점은 아이폰 출시 2
년이 지난 지금에도 국내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림. 1] 배터리 잔량과, 어플리케이션 리스트 화면. (왠지 더 사용하면 큰일날 거 같다..)



UI가 편리하다는 것만으로도 사용성에 있어서 큰 잇점이 되는 요소인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 하나만
으로도 아이폰을 구매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2. 어플리케이션 다운 수 만가지의 쓸만한 프로그램들..

아이폰을 추천하는 대표적인 장점 중 하나인.. 방대한 어플리케이션의 보유는 아이폰을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한국이라는 지엽적인 환경이 아닌, 전세계에서 매일 수백여 종의 소프트웨어가 등록되는 놀라운
현실은 매일같이 호기심어린 눈으로 앱스토어를 들여다보는 저로써도, 단순히 호기심만으로는 금방 파산할지
도 모른다는 생각이 절로 들만큼,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너무 많습니다.

최근 SK나 KT 등 국내 통신사에서는, 애플 사의 앱스토어를 벤치마킹한 휴대폰 용 앱스토어를 앞다투어 오픈
하고 있는데, 단순히 어플리케이션의 양적인 규모는 그렇다 손 치더라도, 어플리케이션의 질적인 측면에서 봤
을때도 애플 사의 앱스토어에서 다루는 프로그램과 비교했을 때, 매우 부족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
다.


[그림. 2] SK의 티스토어 (http://www.tstore.co.kr/userpoc/main/main.omp)



실제, 티스토어에서 휴대폰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기존에 휴대폰에서 다운받
아보았던 프로그램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텐데, 이 같은 원인은 일반 휴대폰과 아이폰과의
OS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이폰의 경우엔 비록 제한적이긴 하지만, 편리하고 직관적인 UI로 유명한 MacOS X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컴
퓨터에 휴대폰기능을 얹어놓은... 휴대폰이 하나의 부가적인 서비스라고 한다면, 요즘 나오는 아레나나 초콜릿 폰, 아몰레드 폰 등의 풀브라우징 휴대폰은 휴대폰 고유기능인 통화기능이 메인기능이고, 그 이외 내용들이 보
조 기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소니에릭손의 엑스페리아, 옴니아, 블랙베리와 같은 윈도우 모바일(WM) 기
반의 스마트폰은 따로 언급하도록 하죠.)


[그림. 3] 전세계의 네트워크 캠을 열람할 수 있는 Live Cam과 미디 제작용 BeatMarker 어플.



이러한 기반적인 차이로 인해.. 휴대폰에서 구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그냥 휴대폰에서 보아왔던 수준에 머
물 수 밖에 없는 반면.. 아이폰의 경우는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OS의 이식을 통해, 아이폰에서 구현되는 프로그
램 역시도 실제컴퓨터에서 구현되는 프로그램과 별반 차이 없을만큼 강력하고도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다수 포
진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만 해도 2만 종이 넘는다고 하는군요.)


[그림. 4] PC 게임에서 컨버전된 팜 프린지와, 바이오하자드 4



3. 무선인터넷(WiFi)의 즐거움

2009년도 이후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무선 인터넷이 제공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무선랜(WiFi)이 기본 장착되는 추세인데 아이폰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무선랜이 기본 장착되어 있어, 이를 통해서 웹 서핑은 물론, 이메일 확인 등을 할 수 있으며, 점차 아이폰의 인프라가 확대된다고 가정한다면, 현재
는 지원하지 않는 결제나 은행업무 등의 기능도 지원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익스플로어와 엑티브X
를 신봉하는 국내 인터넷 환경 상, 물론 쉬운 일은 아닐꺼라 예상합니다만..)  


4. 아이폰과 호환되는 방대한 악세서리들..

이 장점은 오로지 아이폰만이 가질 수 있는 매우 큰 매리트를 가지는 장점임에도 불구하고 잠깐 잊고 있었는데
안좋은 이유 네 가지를 정리하다가, 다른 분이 달아주신 댓글을 보고 내용을 업데이트 해 봅니다.  아이팟 터치
나 아이폰의 경우, 정말 듣도보지도 못한 신기한 악세서리들이 있는데, 모든 악세서리를 다 나열하기는 어려울
거 같고 보편적으로 많이들(?) 사용하는 스피커에 대해서만 사례를 들어볼까 합니다. (아쉽게도 국내엔 스피커
이외의 종류는 거의 없다 싶히 합니다..) 


[사진. 5] B&W의 아이팟, 아이팟터치 용 스피커 (95만원이나 하는군요.. 헉!!)



아이팟 용 스피커는 그 종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저가에서부터 고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
고 있는데, 단지 커넥터에 아이팟을 끼우는 것만으로, 훌륭한 하이파이 오디오기기로 변신을 하게 됩니다.


[사진. 6] 자전거 용 스피커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터치는 안되는군요? (iH85BX Speaker system)



지금까지 아이폰을 사용에 따른 잇점 네 가지를 정리해 보았는데.. 아이폰의 기본 기능이라 할 수 있는 MP3 플
레이나 동영상 기능이 위의 세 가지 잇점으로 인해, 오히려 부가기능으로 보일 만큼 위의 잇점은 아이폰으로의
기기 변경에 대한 당위성은 충분하지 않나 생각 됩니다.

PS.
물론 아이폰도 요즘 출시되고 있는 풀브라우징 폰에 비해 단점으로 꼽을만한 요소가 몇 가지 있는데, 그에대한
내용은 다음 편에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야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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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 이용자라면 필수로 설치해야 할 어플 중 하나인 Air Sharing 프로그램은 PDF, DOC, PPT, XLS 등등의 문서 포맷 뿐만 아니라, 이미지 파일 등도 손쉽게 불러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미 많은 사용자 들에게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졌고, 또 많은 리뷰들이 존재하는 관계로 굳이 또(!) 남길 필요가 있을까 싶었지만 그 많은 리뷰들 중에서도 'PC와 Air Sharing 간의 연결이 안되는 이유' 에 대해서는 잘 언급되어 있지 않을 듯 하여.. 몇 자 남겨볼까 합니다.

이미 다른리뷰에서 접하셨겠지만 PC에서 Air Sharing으로 문서를 옮기기 위해서는 윈도우 비스타나 XP 또는 Mac OS 등 OS와 무관하게 PC와 아이팟터치 모두 동일한 공유기에 연결된 무선 랜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는데, 저는 이 같은 사실도 모른 채 프로그램 구입 후, 몇 일 동안이나 별별 짓꺼리를 다 하면서 '아니, 왜 나만 안되는거야?' 하고 툴툴대며 한동안 Air Sharing 을 원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이 같은 경험으로 Air Sharing을 사용하지 못하시는 분도 꽤 있으리라 생각하는데,(그쵸?ㅋㅋ)위 내용을 다시 얘기해보면, 서울에 있는 사람이 지역번호 032을 누르지 않고, 인천지역에 전화하고 '전화 안된다!' 라고 하는 것과 같은 개념인데 PC와 아이팟터치 간에도 동일한 무선공유기 혹은 유무선 공유기로 연결되어 있어야 서로간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그림. 1] PC와 아이팟 터치 간의 동일한 무선 랜 환경



위의 기본적인 연결 과정이 충족되면, 그 다음부터 다른 리뷰에서 언급되었던 연결과정을 진행하시면 되는데, 윈도우 비스타를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그림 2]와 같이, 컴퓨터나 네트워크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한 후,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선택하세요.




[그림. 2] 윈도우 비스타에서 아이팟터치 연결하기



그 다음, [그림. 3]의 화면에서 드라이브와 폴더를 선택 후, 마침 버튼을 클릭 하시면, 연결과정이 진행됩니다.


[그림. 3]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하기



이때, 폴더 주소는 아래의 [그림. 4]와 같이 아이팟에서 Air Sharing 를 실행하신 후, 화면 하단에 있는 물음표 버튼을 클릭하면 나오는 가이드 중 연결 탭을 클릭하면, 등록할 IP 주소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 4] 네트워크 폴더 주소 확인하기



아래의 [그림. 5]와 같이, 연결과정이 진행된 후, Air Sharing 프로그램의 설정에 따라.. 아이디/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경우[그림. 6]도 있고, 비밀번호 설정을 안했을 경우엔 바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림. 5]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 진행 중



[그림. 6] Air Sharing의 비밀번호 설정에 따라 아이디/비밀번호를 입력하는 화면.



접속이 완료되면, 아이팟터치 창이 노출되며 여기에 폴더를 생성해서 옮기고자 하는 파일을 옮기시면 되겠습니다.  한 가지 참고하실 사항은 네트워크 연결 시에 XP의 경우엔 빠르게 연결되지만, 비스타의 경우엔 연결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림. 7] Air Sharing 프로그램 내 생성된 폴더와 설정 메뉴



지금까지, Air Sharing 프로그램과 PC와의 네트워크 설정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 봤는데요.. 혹시나 저와 같은 문제로 인해 애써 구입한 프로그램을 써보지도 못하는 불행한 결과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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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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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애용하는(?) 유틸 중에 하나인 Wobble iBoobs란 프로그램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제가 애플스토어에서 처음 구매하고, 아직까지도 제 아이팟터치에 고이 모셔져 있는 므흣한 프로그램 입니다.  이 유틸은 홍콩 앱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한국 앱스토어도 구입할 수가 있네요..^^

이 유틸의 기본모토는.. 아이팟에 저장된 사진에 리드미컬한(?) 움직임을 주고 싶은 곳을 사전에 설정, 아이팟을 좌우로 흔들거나 혹은, 손으로 그 영역을 끌어서 당길 수도 있는데, 아마도 이 프로그램을 구매한 대부분의 남성은 글래머 여성의 므흣한 곳(?)을 영역으로 설정해놓지 싶은데.. 이 프로그램이 만들어 진 목적 자체가 그러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제가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 중에서는 유용도가 높은 프로그램 임에는 분명합니다..^^ㅋ
 

[그림. 1] 애플스토어 Wobble iBoobs 프로그램.



이 유틸의 사용방법은 매우 쉬운데, 다음의 그림에 따라 아이팟터치로의 므흣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ㅋ 우선 이 프로그램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 소스가 될 사진이 필요한데요, 각자 알아서 원하시는 취향의 소스사진을 구하셔도 되겠지만, 제가 모아놓은(?) 첨부된 사진을 다운받아 이용하셔도 되겠습니다.
 
이렇게 준비한 사진을 PC 내 이미 생성된 [내 사진 > iPod 사진] 폴더에 옮겨놓으시고 아이팟과의 싱크를 통해 사진을 아이팟으로 옮기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그림2]와 같은 실행화면이 나오는데, 우측 그림에서 New 버튼을 클릭하세요.

[그림. 2] 프로그램 실행화면. 



그럼, [그림. 3]과 같은 사진 선택 창이 나오는데 이 중에서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시면 바로 작업(?)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원하시는 사진을 선택해주세요!!  전.. 그라비아의 글래머 소녀를  선택했습니다..-_-;


[그림. 3] 사진을 선택하자!!



사진을 선택하시면 [그림. 4]와 같이 작업화면이 나오는데 좌측 그림 아래의 아이콘 중 과녁 모양의 아이콘을 선택하신 후, 우측 그림의 상단에 있는 + 버튼을 클릭하시면 과녁(?)하나가 생성됩니다... 생성된 과녁을 리드미컬한 움직임 주고싶은 위치에 끌어다 놓으시고요, 두 손으로 소스의 사이즈에 맞게 과녁을 조절해주세요.


[그림. 4] 작업(?) 화면..



여기서, 과녁이 소스의 사진보다 클 경우엔 좀 비정상적으로 보일 수도 있으니 적절하게 위치와 사이즈를 맞춰주시기 바라고요, 두 개의 과녁을 생성해서 [그림. 5]와 같이 배치해주세요.



과녁의 배치가 완료 되었으면, [그림. 5]의 우측 그림과 같이 하단의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상단에 SAVE 버튼이 보이게 되며, 버튼 클릭 시 작업물에 대한 저장이 완료 됩니다. 여기서 [그림 6]과 같이 상단의 스패너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시면, 원하시는 감도의 리드미컬이나 움직임의 시간(?)등을 조정하실 수 있습니다.

[그림. 5] 과녁의 배치 완료..


[그림. 6] 리드미컬한 움직임을 조정해보자!!



이렇게 기본적인 설정이 마무리 되면 프로그램 재 실행 시 Load 버튼을 통해, 작업된 그녀들과 언제라도 만나 보실 수 있구요, 만일 '나만의 그녀들로는 만족하기 어렵다!!!'라고 하신다면 아이팟터치가 인터넷과 연결된 상태 프로그램을 실행하신 후, 초기 화면에 Share 버튼을 클릭하시어 다른 사용자들과 자유로이 그녀들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그림.7] 그녀들을 Share 하기..^^;



지금까지 간략하게 Wobble iBoobs 프로그램의 사용방법을 알아봤는데요, 실제 긴 설명과 달리 짧은시간이면 금방 세팅을 완료하실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이 유틸을 우연히 회사 여직원들에게 보여준 적이 있는데.. 저보다 더 좋아하더군요..-_-;

그리고, 최근 기존의 Wobble iBoobs 보다 한층 그 기능이 강화 된, 플래티넘 버전도 판매되고 있는데, 사용해 보지는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1달러 더 비싼걸로 봐서는 기능이 더 좋아졌겠지요?^^;  한 번 이용해보시고 제게도 알려주세요..^^ㅋ

PS. 이거.. 음란물이라고 저 계정 취소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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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야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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